[제 목] 몽골에서의 생각들
 [작성자] 설렁거스 맨
 [작성일]
 [화 일] 화일없음
  몽골에서의 생각들
전 몽골에서 몽골인과 수개월을 생활했죠
물론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로에서도 생활을 했죠
제가 느낀 몽골의 이야기를 잠시나마 할까 합니다.
몽골사람은 정말 순박하죠 아직 때가 덜 탓다고나 할까
그런데 울란바타로 시내의 한곳을 들면 제가 머리를 깎을려고 미용실을 갔는데
처음엔 허리 망가 (2000)원 만 주면 깎을수 있다고 해서 3번씩이나 물어보고 나서 머리를 깎았죠
그런데 머리를 깜고 마무리를 하고나서 돈을 건내니깐 3000원을 달라는 것입니다.
그순간 바보가 된 기분이드라고요
물론 위와 비슷한 관계의 일들을 몇번 당했습니다.
그리고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미용실도 한국사람 머리비용 5000원 받고 몽골사람 머리비용1500원
정도 받드라고요 참 웃기죠 그리고 울란바타로의 새벽엔 언제나 한국음악이 흘러 나오죠
노래방인가 하는 곳에서 "아리 아리 쓰리 쓰리 ..."고 4시고 간에요 정말 쪽팔립니다.
한국사람 들 끼리 사기도 잘 치고요

제가 혹 몽골을 가시는 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것은
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행동했으면 하고요
절대 몽골어를 바로 배우셔야 될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"나는 봉이야"가 되는 길입니다.
어느정도의 몽골사람은 한국사람을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고 있습니다.




      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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